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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매점, 공병 회수 거부 '과태료 3백만원'
소주병 100원, 맥주병 130원 활불 받을 수 있어
기사입력 2017-02-13 오후 1:06:00 | 최종수정 2017-02-17 오전 10:08:45        

올해부터 빈병 회수와 재활용 촉진을 위해 빈용기 보증금 제도가 실시된다.

빈용기 보증금 제도는 소비자가 유리병으로 된 소주, 맥주 등을 마시고 소매점에 빈병을 반환하면 보증금을 돌려받는 제도다.

올해 1월 1일 이후 생산된 제품의 빈 용기에 한해 인상된 가격이 적용되며, 소주병은 40원에서 100원으로, 맥주병은 50원에서 130원으로 대폭 인상됐다.

신병과 구병은 용기에 부착된 라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, 라벨이 떨어지거나 훼손돼 보증금 할인이 어려울 경우 인상 전 보증금으로 돌려받는다.

소매점은 소비자가 빈병을 반환하면 언제라도 보증금 전액을 돌려줘야 하며, 빈병의 파손이 확인되거나 소비자가 1일 30병을 초과해 반환할 경우 반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다.

소매점에서 빈 용기 반환을 거부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, 빈병을 매점매석하는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.

이재수
태안반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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